AniPixel에서 도트·픽셀아트 풍 이미지를 만드는 흐름은 짧습니다. 이미지 올리기 → 원하는 방향 고르기 → 생성 → PNG 저장. 여기선 그 한 바퀴와, 처음에만 알아두면 되는 판단을 적습니다.
Pixelize는 모자이크 필터가 아니라 AI로 그림을 다시 그립니다. 디테일·색이 바뀌는 건 정상이고, 같은 원본이라도 두 번째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 원본은 「완전 복사」가 아니라 방향 지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

짧은 절차
- Pixelize를 엽니다.
- 20MB까지 JPG / PNG / WEBP를 업로드합니다.
- 먼저 Redraw(다시 그리기) 프리셋으로 둡니다.
- 나머지 설정은 처음엔 그대로 둬도 됩니다.
- 장수와 크레딧 소모를 확인합니다.
- 생성해 비교하고, 마음에 드는 PNG를 다운로드합니다.
이 정도면 첫 한 장은 충분합니다. 안 되면 크롭이나 프리셋을 하나만 바꿔 다시 시도하세요.
올리기 전 원본
주체가 분명하고 윤곽이 읽히는 이미지가 맞습니다. 허리 위·바스트업 캐릭터는 얼굴·머리 실루엣이 남았는지 판단하기 쉽습니다. 잡다한 단체 사진보다, 주인공이 한 명인 구도부터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- 주체가 한눈에 보일 만큼 큼
- 배경에 묻히지 않음
- 심한 블러·과압축이 없음
초상·타인이 찍힌 사진은 권리와 동의가 있는 것만 올리세요. Pixelize는 생성을 위해 제3자 AI로 이미지를 보냅니다. 기록 보관 기간 등 세부는 개인정보와 이용약관을 보세요.
프리셋 고르기(처음만)
- Redraw — 가장 무난. 구도를 살리며 픽셀 풍으로.
- Portrait / Icon — 아이콘·정사각용.
- Chibi — 디포르메 쪽.
- Scene — 배경·장면을 중시.
헷갈리면 Redraw. 자세한 내용은 프리셋 고르는 법.

생성과 다운로드
생성 버튼을 누르기 전에 소모 크레딧이 표시됩니다. 1장 = 1 크레딧입니다. 실패한 분은 돌아옵니다. 결과는 PNG로 저장할 수 있고, 로그인한 경우 기록에도 남습니다.
배경을 빼거나 격자를 다듬고 싶으면 생성 후 무료 툴로 넘기면 됩니다.